| 제목 | [양평 마리아의 집] 따스한 봄볕 아래, 행복이 피어나는 마리아의 집 소식 | 공지일 | 202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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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차가운 겨울바람은 물러가고, 경기도 양평 마리아의 집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맑은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했던 오늘, 마리아의 집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최우수 등급(A등급)' 기관다운 활기차고 평화로운 풍경, 함께 보실까요? ● 마리아의 집 전경과 기분 좋은 봄소식푸른 하늘 아래 우뚝 솟은 마리아의 집 건물에는 '공공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요양원'이라는 자랑스러운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시는 저희의 진심이 인정받은 것 같아 볼 때마다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외관이 봄볕을 받아 더욱 화사해 보이네요. ● 시원한 개울가와 고즈넉한 산책로마리아의 집 바로 옆으로는 맑은 개울이 흐르고 있습니다.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있으면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야외 테라스 테이블에 앉아 어르신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 야외 정원에서 즐기는 따뜻한 오후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어르신들과 함께한 야외 나들이였습니다! 쬐며 비타민 D를 듬뿍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평의 깨끗한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마리아의 집은 어르신들이 제2의 인생을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봄꽃이 만개하듯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늘 따뜻한 봄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상담 및 문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마리아의집 031-773-1577(내선번호 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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