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양평군,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 2025년 정기평가 결과 공개…우수 늘었지만 격차 여전 | 공지일 | 202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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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기평가 결과 발표, '마리아의 집'이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 안녕하세요. 양평 마리아의 집 지킴이 입니다.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입니다. 저희 마리아의 집 정원에도 꽃들이 기지개를 켜며 우리 어르신들의 산책길을 화사하게 반겨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시설을 믿고 소중한 가족을 맡겨주신 보호자님들, 그리고 지역 사회의 이웃분들께 기쁜 소식 하나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언론보도(기호일보, 2026.04.13일자)를 통해 '2025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결과'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년 주기로 시행하는 아주 엄격하고 공신력 있는 평가입니다. 양평 마리아의 집, ‘최우수(A등급)’ 획득 기사 내용에도 보도되었듯이, 저희 마리아의 집은 양평군 내 30인 이상 시설 중 당당히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평가는 기관의 운영 상태, 환경, 어르신의 권리 보호, 그리고 실제 제공되는 급여 서비스의 질까지 전 항목에 걸쳐 까다로운 검증을 거쳤습니다. 양평군 내 35개 기관 중 단 6곳만이 A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저희 마리아의 집이 그중 하나로 선정된 것은 오로지 저희를 믿어주신 보호자님들과 현장에서 땀 흘려주신 요양보호사, 간호사 등 모든 종사자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의 행복'입니다 신문 기사에서는 우수 기관이 늘어났지만 여전히 기관 간의 격차가 크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집 지킴이로써 이 기사를 접하며 어깨가 더욱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는 것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평가 결과는 저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격려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어르신을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마리아의 집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군 관계자분들께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마리아의 집 역시 양평군을 대표하는 우수 시설로서 지역 사회 노인 복지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저희 시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편안하게 연락해 주십시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어르신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민하겠습니다. 환절기에 보호자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마리아의 집은 오늘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웃음소리로 하루를 채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평 마리아의 집 지킴이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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